눈이 너무내려 교회에 못오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 미처 음식은 도나스로 장만을 했는데
부엌에 은사가 있는분들께서는 국수라도 할걸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었답니다.
역시 먹는것은 굉장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친교실에 모여든 성도님들이 여간 많은게 아니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모이기를 힘쓰며 좋아함을 느낍니다.
오늘 같은날 전도 되어 새로오신 성도님도 계셨답니다.
우리 교회는 날로날로 부흥되어져 가는 교회이군요.
친교는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사진:2월7일2010년. 아난데일성전의 친교실에서 대예배를 마치고
조연화
나뭇가지
차화균
성전이 두군데나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우리는 무지 부자교회에요. 눈이오면 아난델성전, 보통때는 훼어훽스 성전!!!
우리교회 같은 부자교회가 없어요. ㅎㅎㅎ 
2010-02-07 17:19:23
Chung-Ai Lee
워싱턴에서 가장 중심지이며 가장 부자 동네에서 교회가 둘이 있다는것은 또 역사에 기록될 일이네요. 도넛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2010-02-08 03:38:39
조연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사도행전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