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나 : 여보세요?
ㅊ : 우 마 나! 빨랑 나오셔서 무우를 썰어야지 시방 왜 안나오시는거야요?
나 : 아니 그게 무슨 소리세요?
ㅊ : 이번달 바울공동체 친교 담당인걸 잊으셨나요?
나 : 우~~째! 이런일이....
ㅊ : 아~~빨랑 ~ 나오세용~~~^^*
나 : 알았시요.살려주세요!!
관심을 더욱더 갖고 교회일에 협력을 하여야 한다.
미처 몰랐던 바울공동체의 부엌봉사에 깜빡!
한달씩 돌아가는것을 몰랐구만요.어이구~어이구~쯧!쯧!
봉사는 즐거워!
모두들 은혜로 앞을 다퉈 설겇이에 마포걸레질을 하는 가족도 있구만요.
매우 감동이에요.
교회는 이러한 사람들이 서로서로 선을 이루는 공동체가 있어서 우리 교회는
더욱더 건강한 교회이기만 하다.
밥솥을 나르는 공동체 디렉터님도 빗속을 헤치며 열심히 봉사를 하신다.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은데 온 정성을 다하며 츄렐라에서 부엌으로 부엌에서
츄렐라로 열심히 물건을 나른다.
나는 척! 왔다갔다 하면서 또 사진이라도 찍어야 부엌에 있었다는 도장이라도 쾅! ^^*
사진:바울공동체 친교 담당봉사 (3월14일 오후)
조연화
나뭇가지
Chung-Ai Lee
모두 모두 기쁨으로 봉사하시는 친교 담당봉사님들,그리고 미래의 사역자
Mr. Nick Park, Jr. (Tyler)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친교실에서 일하시던
조연화 집사님은 영화배우인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