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바울 공동체 셀리더 모임이 차태근집사님댁에서
있었읍니다. 정성스럽게 차린 저녁음식을 많이 즐겼읍니다.
꽂과 과일, 정성스럽게 만든 홈메이드 찰떡파이들을 갖고오셔 후식도 푸짐하고
분위기 있는 디너가 되었읍니다.
모두 13명이 모여 찬송하고 기도하며, 각자의 삶속에서 언제 어떻게 요단강을
건넜으며 또 그 이전과 이후의 삶에 대해 간증하는 시간이 있었읍니다.
많이 은혜와 도전받는 시간을 갖었읍니다. 하나님을 만난 형태와 시기, 또 감격도
다 다르지만 모두가 온누리드림교회에 와서 더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져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결같이 이야기 하였읍니다.
진학송 집사님(바울 공동체 디랙터)께서는 두가지 돌, 즉, 뭍어야될 돌과,
갖고가야될돌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우리가 해야할일은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어야한다고 강조하셨읍니다.
LA 에서 부흥회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수 있도록
또 올림픽장로교회가 크게부흥하고 사명감당하는 귀한교회로 세워지도록 기도했으며,
2월에 있을 땅밟기중보기도를 위해서, 특별 새벽부흥회를 위해서도 통성기도했읍니다.
우리에게 가장 약한 부분을 통하여 들어오려고 하는 돌들로 인하여 나자신,다른사람 또 주님이 지으신 공동체 가정과 교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돌들을 요단강 깊은 물속에 묻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갖이고 가야할 돌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교회에 헌신하는 믿음의 자녀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가 굳건한 반석위에 세워 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