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바울 공동체,
사랑이 충만한 바울 공동체,
모이기를 힘쓰는 바울 공동체,
먹기를 좋아하는 바울 공동체,
삶을 나누기를 좋아하는 바울 공동체,
안보면 서로 보고싶어하는 바울 공동체,
방학인데도, 모여서 먹고 기도하고, 교제를해야한다고
모두모두 입을 모아 주장하여 7월 17일 토요일 저녁,
먼곳, 아나폴리스에 사시는 김유상집사님댁에서
모여 교제를 나누었읍니다.
진학송집사님의 식사기도로 풍성한 저녁식사가 시작되었읍니다.
너무너무 먹어 배가 남산만하게되었고
그리고 우리가 떠날때 김유상집사님부부는 모두에게, 이것저것 주섬주섬
다 싸주셔 각자 생활비 사흘어치되는 보따리를 싸주셨읍니다. .
김집사님집 기둥뿌리가 한쪽 뽑혀지는듯~~~
그런데 하나님께서 꼭 붙들어 주시고 더 튼튼히 세워주시는것을 봅니다.
오늘은 남녀칠세 부동석 Rule이 적용이되어 여자따로 남자따로
앉아 식사도하고 또 대화도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한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의자있는 테이불에 앉아서 먹고,
남자들은 마루테이불에 앉아 마루바닥에 방석깔고 잡수셨읍니다.
Lady First 의 Rule이 적용이 된것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은 우리나라 옛날 옛날법,
Lady First 의 법은 미국 신사도법….
적용과 절충을 잘하는 우리 바울공동체쎌! 매우 스마트한 쎌입니다. ㅎㅎㅎ
즐거운교제를 하였읍니다.
교회사랑, 하나님사랑으로 충만한 저녁이었읍니다.
모두 몇명이 모였나 세어 보았읍니다. 20명이었읍니다.
차화균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18:1
조연화
꿀꺽!꿀꺽! 냠냠!짭짭! 
2010-07-18 01:00:32
Chung-Ai Lee
어제 남편 직장 동료 모임으로 한시간 반을 운전하여 메릴렌드로 가면서 김유상집사님께서 이렇게 먼길을 운전하시면서 교회에 열심히 충성하시면서 나오신다고 한참 얘기했읍니다. 가까운 직장과 교회를 따라 움직이는 남편에게 항상 하는말, 누구누구는 이런거리에서 1시간반 이상을..... 
2010-07-18 03:12:43
조연화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누가복음14:16)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사도행전8:8)
뒤적뒤적!바시락 바시락!
내 게 한마리와 삼계탕 한대접은 어디에???
(지금 자다 일어났는데 배고파 꼬르륵!꼬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