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VIP 룸에서 어린이들의 성경공부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하고 문제를 내니
너도 나도 손을 들어 대답합니다.
저요!저요! "이삭을 줍고 있었습니다"
또릿또릿하게 성경에 대하여 잘도 아는 어린이들을 보고 깜짝 놀라 사진만 찍고
살짝 나왔습니다.(흐~~휴! 나보다 더 잘아넹^^*)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저렇게 다니니 얼마나 건강하게 자랄까 하고 많은 부러움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님을 존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것입니다.
아무아무개 집사님은 똘똘한 아들과 딸들을 두어서도 신나겠습니다.^^*
전도사님의 딸들도 어른못지않게 막상막하로 성경을 너무도 잘 대답하였습니다.흐~휴!!
"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로 말미암아
즐거울 것이니라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잠언23:24~25)
사진:2월7일2010년. 주일날
조연화
나뭇가지
Chung-Ai Lee
한살반된 리디아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교회에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될 모습들... 온누리드림교회는 희망과 소망이 크게 보입니다. 
2010-02-07 16:01:53
차화균
한나처럼, 에스더처럼, 요셉처럼, 다니엘처럼~~~
하나님께서 들어서 쓸 많은 믿음의 인재들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예쁜아이들! 믿음의 부모를 만난것이 참으로 축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