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따라 교회에 나오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우리들도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교회를 다녔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허지만 권 전도사님께 며칠전 그렇게 말씀드리니
누군가가 그렇게 말하니 예수님께서 그랬다는군요
아마 어렸을때부터 다녔어도 너는 그 자리에 지금 그대로
있을것이라고...
듣고보니 또 그건 그런것 같아요!!!
사진:5월2일 유년부 어린이집
조연화
나뭇가지
김 미경
유치부집이 너무 예뻤어요... 뷰~~도 좋고..
아이들 예배실에 들어 서는 순간
건축 설계자이신 허민호 형제님의 섬세하심과 뛰어나신 감각이 느껴져 너무 감사 하더라구요..열악된 상황과 촉박한 시간 가운데서도 소홀함이 없으신
건축자의 정성이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더 아름답고 큰 어린이 예배실이 속히 지어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