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드림 교회에서 브라질 선교를 위해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로 저희 사역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온누리드림 교회의 새성전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저희들도 많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1. GP-Brasil 선교회가 브라질 정부에 등록하게 하심에 감사.
2. 2007년 8월12일에 베니시우 선교사가 모잠비크로 파송 받아 사역을 잘하고 있음에 감사.
3. 2010년 2월 중에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 모잠비크로 파송 예정에 있음에 감사.
4. 2009년 10월부터 GP선교회 중남미와 아프리카 권역대표로 섬기게 하심에 감사.
5. 2009년 12월부터 중남미 선교모임인 COMCOA 브라질 대표로 섬기게 하심에 감사.
* GP 브라질사역 활동보고서 *
'1994년 GP 선교회 브라질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후 15년 동안 현지인들을 위한 교회 개척과 빈민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사역의 일환으로 유치원을 개원하였고 지도자 양육 및 훈련으로 현지인들을 선교사로 동원하여 파송 하는 것이 저희들의 사역 방향입니다.'
I. 교회 개척 사역 : 1)'헬몬교회'(1995년12월24일) / 2)'따보앙교회'(2005년 5월 1일)
3) 세 번째 교회는 2010년에 개척 예정(샤카라 과나바라 교회)
1. Beija Flor '헬몬교회' 1995년 12월 24일 개척예배를 드린 후 2005년 4월까지 저희가 사역을 하였습니다. 행정 구역상 모지 시에 속하지만 산골 마을이기에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생활환경과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인하여 경제적 빈곤과 무식으로 인한 복음을 받아드리기 힘든 지역입니다. 그곳에서 청년들을 교육하고 훈련하여 중단 되었던 학업을 마치게 하였고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겸비케 하여 10년 만에 교회를 현지지도력에 이양하였습니다. 지금은 화비오 사역자가 담임하고 있으며 그들 스스로가 교회를 운영하며 계속 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아프리카 모잠비크에 베니시우 선교사를 후원하기 시작하였고 현재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비전 : 앞으로 지도자 양성 훈련소가 되어 계속해서 목회자와 학교 교사들을 배출 할 계획입니다. 헬몬교회에서 사역했던 '끌레이지'는 2010년에 아프리카 모잠비크 학교사역을 위해 선교사로 파송 받게 됩니다. 베이자 플로르 헬몬교회는 계속해서 선교사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2. 따보앙 '헬몬교회' 2005년 5월 1일 개척예배를 드린 후 현재 저희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자질이 있는 사람들을 선택하여 지도자로 훈련 중에 있습니다. 이곳은 약간의 소규모 공장들이 있기에 각지에서 일거리를 찾아와 머물러 사는 하층민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기에 영적으로 메말라 있는 지역입니다. 교회 개척부터 시작된 영적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동거와 이혼 등으로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들이고 있기에 순간순간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나타나는 지역입니다. 2005년 5월 1일 개척하여 현재 16명의 세례교인이 나왔고 지도자 양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베니시우 선교사를 지원했었고 2009년부터는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에게도 선교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역자는 빠뜨리시아입니다.
비전 : 브라질 이민자인 일본인 16명으로부터 기증받은 이곳은 15,000평방미터의 규모로서 앞으로 10년 동안 개척하는 교회의 본부 역할을 감당하고 지원하는 교회가 될 것이며 브라질 교회의 모범된 교회가 되어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II. 교육사역 및 사회 사업
1. 헬몬유치원 : 2000년 2월에 '베이자 훌로르' 헬몬교회에서 시작하여 2003년 브라질 문교부에 정식학교로 등록되었고 2006년 2월 따보앙 지역으로 이전하여 신축 건물에서 계속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행정 구역상 이따뻬찌, 따보앙, 샤카라 과나바라, 세 지역으로 나눠지는데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은 저희뿐입니다. 헬몬유치원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모지시 58개 유치원 평가 중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고 현재는 85명의 학생과 7명의 교사 및 직원이 있습니다. 헬몬유치원은 2010년부터는 반나절반에서 종일반으로 바뀌게 되어 70명의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교육하기로 하였습니다.
비전 : 앞으로 청소년들을 교육시켜서 교육대학과 체육대학에 입학 하게하여 계속적으로 선생님을 양성하고 교회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입니다. 이미 저희들의 경험으로 장년들이 주님께 돌아올 확률은 약 10%, 청년들은 약 20% 이지만 아이들은 80% 이상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유치원 교육활동은 곧 복음의 확장과 같습니다.
2. 지역 개발 프로젝트 : 낙후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프로젝트를 세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프로젝트 명은 " 따보앙 지역 변화를 위한 5개 개혁안" 이며 교육, 보건, 기회, 문화, 레저부문으로 나누어 세부적인 계획안을 수립, 실천함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으로는 부녀자학교를 통해 여자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역보건소와 함께 가족계획과 식생활 및 건강지도, 상담을 하고 있고, 사회복지과와 연결하여 구제사역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 대상으로는 취업 훈련 교실, 컴퓨터 교실, 영어 교실을 하고 있고 지역도서관과 지역신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과 후 학교를 통해 취학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행복한 가정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에 한번 100가정을 초청하여 다양한 특강 강사를 통해 깨어진 가정의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비전: 교회는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가 주최가 되어 지역을 섬김으로써 교회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교회의 문턱이 낮아짐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고 쉽게 들어 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줌으로써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III. 선교사 훈련 및 동원사역. / ‘포어문화권 선교’(Novo Amigo)
2002년부터 브라질 지도자들을 훈련하여 같은 언어권인 '모잠비크' 아프리카 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을 위해 준비해왔는데 첫 번째로 '베니시우' 형제가 2007년 8월12일 브라질 사랑의교회(김영수 목사)에서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베니시우 선교사는 GP선교회 협력 선교사로 2년 동안 아프리카 '모잠비크'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2009년 선교 보고차 브라질을 방문하였고 2010년 1월15일에 다시 아프리카 사역지로 돌아갑니다..
두 번째로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는 2010년 2월에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는 저희와 함께 7년 동안 훈련을 받았음으로 앞으로 좋은 선교사가 될 것입니다. 선교지는 아프리카 모잠비크 지역이며 끌레이지 선교사는 학원 사역과 신학교 사역을 중점으로, 죠제윌슨 선교사는 농업선교를 할 예정입니다.
비전 : 포어문화권 선교는 2020년까지 10명의 현지인 선교사를 파송할 계획이며 파송되는 모든 선교사 선교비를 브라질에서 개척한 헬몬교회와 따보앙동신교회 그리고 브라질 현지인 교회가 선교비 90%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어문화권 선교는 선교사가 선교사를 낳는 프로젝트로서 앞으로 브라질이 선교사 파송국 1위가 될 때까지 선교사들을 파송할 계획입니다.
파송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브라질에서 GP-Brasil선교회 법인체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개척한 헬몬교회와 따보앙동신교회가 주축이 되어 브라질 현지인 교회들과 더불어 조직되었으며 현재 대표로는 바우도미로 목사이며 저는 부 대표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IV. DVD 통신신학교 사역.
교회 개척이 많아지면 목회자 양성의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기에 효과적인 신학교과정을 연구하고 있던 중 미국 ISOM에서 만든 비디오 성경교육을 2년에서 3년 과정으로 나누어 교육하고 모지시에 있는 신학교에서 4년에서 5년간 더 공부한 후 목회자가 되는 과정을 연구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자가 신학에 관심을 가지면 2년 Intensiv 과정을 밟게 하여 교회 지도자 및 목회자를 양성하며 선교의 비전이 있는 사람은 훈련과 더불어 선교사로 파송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베이자 플로르 헬몬교회는 화비오 사역자가 따보앙동신교회는 빠뜨리시아가 그리고 베니시우 선교사,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가 나왔습니다.
V. GP선교회 5권역 대표사역(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대표 사역)
올해 10월부터 제가 소속되어 있는 GP선교회 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대표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역대표가 하는 사역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해당 지역에 있는 선교사들의 사역을 관리하고 지도하여 효과적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 지역은 한국선교사 뿐만 아니라 현지인 선교사들이(현재는 브라질인만 있음) 함께 일하는 국제적인 선교단체로서의 모델이 되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런 중요한 지역에 제가 대표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척 무겁지만 하나님께서 능력 주실 줄 믿습니다.
VI. COMCOA 단체에서 브라질 대표사역.
COMCOA (Cooperacion Misionera Coreana em America Latina /중남미한국선교사회)는 중남미에서 사역하는 한국선교사님들의 모임입니다. 저희들의 15년 동안의 선교사역이 좋은 평가를 받아 COMCOA 위원들이 저를 브라질 대표로 뽑았습니다. 앞으로 다른 선교사들과 함께 중남미 선교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만 합니다.
다음 분기활동계획
1. 샤카라 과나바라 헬몬교회 개척예정.
2. 개척한 두 교회와 브라질 현지인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선교회를 발족한다.(Mission GP Brasil)
3. 2010년 2월 죠제윌슨과 끌레이지 선교사를 아프리카 모잠비크로 파송한다.
4. GP선교회 전체모임 (2010년 6월에 필리핀에서)
기도요청.
1. 브라질 선교사역을 위해 지원하며 기도하는 온누리드림교회가 아름답게 성장하여 세계선교의 앞장을 서는 모범된 교회가 되도록.
2. 따보앙교회가 성장하는 가운데 선교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3. 헬몬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4. 김선웅 선교사가 브라질뿐만 아니라 중남미와 아프리카 권역대표가 되어 사역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건강과 필요한 물질이 공급되도록.
5. 선교사역 15년이 넘어가면서 사역이 많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저희들만의 힘으로 일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사역에 관심을 갖고 함께 선교를 할 수 있는 동역교회가 더 많이 생기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김선웅 김혜란 선교사 올림
김선웅선교사
브라질이 좋아서 그들을 사랑하게 되었고 또한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브라질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