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기는 새가족 H자매님의 이야기입니다.
뉴라이프 수양회에서 받은 감격과 은혜로 마음이 뜨거운 H자매님은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이프로그램에 가도록 인도해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거듭거듭 감격해 하십니다.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배한 온누리드림교회, 나를 위해 준비하신 라이프 수양회,
나를 위해 준비하신 목사님! 모든것이 나를 위해 준비한것같이 생각이 들어 얼마나
기쁘고 감격인지 말로 다 표현을 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귀한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요. 이런 교회를 찾아왔고 이런 은혜를 오랬동안
갈망해왔고, 방언을 사모해 왔고 등등등~~
그런데 교회온지 일주일만에 이미 다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수양회날 다 같이 기도할때 목사님곁에서 기도하는데 방언이터져 한도 끝도 없이
방언을 하게 되었으며, 기쁨으로 세상이 온통 다 변화되어 보이고 집에 갈때도
한시간 운전하는 거리가 방언기도를 하고 가느라 5분만에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다합니다.
주일 아침 교회오고 싶은마음으로 마음이 급하고 설레이며 예배시간에 말씀에 너무
은혜를 받아 정신을 못차리겠다고 하십니다.
아! 너무 좋아요! 너무 신나요! 감격합니다하며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을 표시하십니다.
얼마나 기분좋은 만남인지 저도 감격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여 웃음이 절로 나오고
신바람이 납니다.
약동하는 생명의 말씀이 주는 Power!
놀라운 능력이다!
너무 근사하다!!!
목사님께서 주일 점심시간에 지나가시다가 H자매님에게 잠시 말씀을 건네십니다.
엘리콧시티에서 교회오시는데 너무 멀지 않으세요?
자매님 대답 – 아니요 하나도 안멀어요. 교회 오고 싶어 가슴 설레이고 너무 기다려졌어요.
오늘 목사님 말씀 너무 좋아요. 이런 귀한말씀 처음들어 보아요.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감격했어요! 빨리 이사오고 싶어요!
와~~~ 마음이 불같이뜨거운 멋진분이시다. 도전받고 은혜받는다.
차화균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18:1
조연화
뉴 라이프 수양회에 참여한 성도님께서 그러는데 침체된 신앙생활을 다시 회복하는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훈련받은게 은혜속에 은혜였다고 어제 친교실에서도 말씀을 하시더구만요.
그게 누구게요?
(속으로:아무아무개 누구누구도 받었어야 하는디..
순종치않고 뻐티고 기회를 붙잡지 않았구만요 으~익!^^*) 
2010-03-08 07:32:46
김경환
아무리 맛있는게 있어도 본인이 직접 먹지 않으면
그 좋은 맛을 알 길이 없지요.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 나의 모습을 결정짓는다"
뭐 이런글을 읽어 본 기억이 있는것 같네요.
좋은 만남과 감사의 표현, 그에 따른 도전....
잊지말고 오래도록 간직 하세요. 
2010-03-08 13:40:24
Chung-Ai Lee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만남의 축복! 그 기회를 붙잡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