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드림교회는 주일 대그룹 축제 예배와 전인적 소그룹인 셀목장 모임의 두 날개를통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의모습으로 나아갑니다!
스크롤 끄기

 

주일모임
 1부 예배오전 08:00
 2부 예배오전 10:00
 3부 예배오후 12:00
 주일학교오전 10:00
 E.P.I.C 오전 10:00
주중모임
 새벽예배오전 5:30(화-금)
 새벽예배오전 6:00(토)
 셀목자모임오후 8:00(수)
 NWS 청년예배오후 6:30(금)
청소년집회오후 7:00(금)
 제자대학 1오후 7:45(화)
 제자대학 2오후 7:45(목)
 치유집회오후 8:00
(매월말 금요일)
온누리교회 접속통계
Since Apr. 24. 2007
전체방문자: 117750
관리자입력  
INTRANET  


 새로오신 새가족 그리고 뉴라이프 수양회

2010-03-08 04:01:24, Hit : 414

 

 Newlife_Retreat_Class.jpg (192.3 KB) 



Photo#1:Newlife_Retreat_Class.jpg

내가 섬기는 새가족 H자매님의 이야기입니다.
뉴라이프 수양회에서 받은 감격과 은혜로 마음이 뜨거운 H자매님은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이프로그램에 가도록 인도해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거듭거듭 감격해 하십니다.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배한 온누리드림교회, 나를 위해 준비하신 라이프 수양회,
나를 위해 준비하신 목사님! 모든것이 나를 위해 준비한것같이 생각이 들어 얼마나
기쁘고 감격인지 말로 다 표현을 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귀한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요.  이런 교회를 찾아왔고 이런 은혜를 오랬동안
갈망해왔고, 방언을 사모해 왔고 등등등~~
그런데 교회온지 일주일만에 이미 다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수양회날 다 같이 기도할때 목사님곁에서 기도하는데  방언이터져 한도 끝도 없이
방언을 하게 되었으며, 기쁨으로 세상이 온통 다 변화되어 보이고 집에 갈때도
한시간 운전하는 거리가 방언기도를 하고 가느라 5분만에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다합니다.
주일 아침 교회오고 싶은마음으로 마음이 급하고 설레이며 예배시간에 말씀에 너무
은혜를 받아 정신을 못차리겠다고 하십니다.
아! 너무 좋아요! 너무 신나요! 감격합니다하며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을 표시하십니다.
얼마나 기분좋은 만남인지 저도 감격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여 웃음이 절로 나오고
신바람이 납니다.
약동하는 생명의 말씀이 주는 Power!
놀라운 능력이다!
너무 근사하다!!!

목사님께서 주일 점심시간에 지나가시다가 H자매님에게 잠시 말씀을 건네십니다.
엘리콧시티에서 교회오시는데 너무 멀지 않으세요?
자매님 대답 – 아니요 하나도 안멀어요. 교회 오고 싶어 가슴 설레이고 너무 기다려졌어요.
오늘 목사님 말씀 너무 좋아요. 이런 귀한말씀 처음들어 보아요.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감격했어요! 빨리 이사오고 싶어요!
와~~~ 마음이 불같이뜨거운 멋진분이시다. 도전받고 은혜받는다.


  차화균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18:1

조연화
뉴 라이프 수양회에 참여한 성도님께서 그러는데 침체된 신앙생활을 다시 회복하는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훈련받은게 은혜속에 은혜였다고 어제 친교실에서도 말씀을 하시더구만요.
그게 누구게요?
(속으로:아무아무개 누구누구도 받었어야 하는디..
순종치않고 뻐티고 기회를 붙잡지 않았구만요 으~익!^^*)
   
2010-03-08
07:32:46
김경환
아무리 맛있는게 있어도 본인이 직접 먹지 않으면
그 좋은 맛을 알 길이 없지요.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 나의 모습을 결정짓는다"
뭐 이런글을 읽어 본 기억이 있는것 같네요.
좋은 만남과 감사의 표현, 그에 따른 도전....
잊지말고 오래도록 간직 하세요.
   
2010-03-08
13:40:24
Chung-Ai Lee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만남의 축복! 그 기회를 붙잡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 너무 좋아요.    2010-03-08
17:08:34


261
  뉴라이프 수양회 간증 [양아영-청년부]  [1]
 ANDC
73 2010/09/08
260
  주일 합동예배  [2]
 차화균
119 2010/09/05
259
  선교팀의 두번째 간증시간  [2]
 차화균
109 2010/08/28
258
  선교팀의 간증  [1]
 차화균
122 2010/08/26
257
  성경통독의 축복  [2]
 이근호
133 2010/08/24
256
  머물다 떠난 자리  [4]
 차화균
147 2010/08/21
255
  하나님의 마음  [2]
 CJ Lee
90 2010/08/21
254
  국민일보 기사  [2]
 이 본
165 2010/08/15
253
  보혜사 성령님  [2]
 차화균
150 2010/08/06
252
  주님께서 행한 것 같이  [3]
 CJ Lee
182 2010/07/30
251
  그의 명령은 생명이라  [3]
 CJ Lee
129 2010/07/28
250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2]
 CJ Lee
134 2010/07/23
249
  인자의 영광이 올 때  [1]
 CJ Lee
136 2010/07/17
248
  낭비인가 헌신인가  [3]
 CJ Lee
132 2010/07/16
247
  오늘은 신기한 날  [7]
 김명숙B
160 2010/07/15
246
  하나님의 방법  [1]
 CJ Lee
123 2010/07/13
245
  나의 관심과 하나님의 관심  [1]
 CJ Lee
139 2010/07/10
244
  성령의 은사와 교회의 질서 
 CJ Lee
138 2010/07/09
243
  나사로의 죽음과 다시살아난 사실  [2]
 차화균
131 2010/07/06
242
  깨어진 반석  [3]
 CJ Lee
140 2010/07/03

1 [2][3][4][5][6][7][8][9][10]..[1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0 Zeroboard / skin by doople

Copyright 2007 - 2010 © All Nations Dream Church 온누리드림교회 All Right Reserved.
7100 Columbia Pike, Annandale, VA 22003 | Tel (571)213-9191   Fax (703) 333-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