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드림교회는 주일 대그룹 축제 예배와 전인적 소그룹인 셀목장 모임의 두 날개를통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의모습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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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명령은 생명이라

2010-07-28 07:18:32, Hit : 122

 

토요일 새벽 말씀과 수요일 새벽 말씀 요약해서
4가지 종류의 사람;
믿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
믿으며 다른 짓 하는 사람,
믿지만 몰래 믿는 사람,
공공연히 믿고 고백하고 믿음대로 사는 사람들로 나뉘어짐.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하는 말씀대로 확실하지 않으나
성령의 감동으로 확실하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믿어지는 만남의 경험의 사건인 구원의 믿음.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불신;
사람은 가만 놔두면 알아서 잘 쫓을까?
어린 아이를 가만 놔두면 잘 될까?
교회 성도들도 인도와 간섭과 말씀으로 채찍질하며 이끌지 않고
마음대로 주의 간섭의 손길을 떠나
자신의 생각대로 믿게 하면 신앙이 잘 자랄까?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제도, 강요, 채찍, 인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도 양육, 교육, 제도, 인도, 채찍질, 강요.
요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부탁이 아닌 명령을 하심은
영생과 관계가 되기 때문.
부모가 자식에게 명령하고 순종하게 하는 이유도,
군대에서 절대 명령 복종하게 하는 이유도
다 생명에 관계되기 때문.
대사는 나라를 대표하며 대통령을 대표하므로
자기 말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말을 대신하므로
대통령과 같은 위치에 있는 것과 같이
주님을 대할 때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요 12:45)는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보는 것 같이 할 것이라.
예수님의 오심은 심판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며
심판이 목적이었으면 오실 필요가 없었음.
왜냐하면 사람은 원죄로 심판 받았고
또 스스로 심판의 길로 가고 있으므로....
이슬람교와 같이 날 때부터 진지하게 믿고
교리에 복종하며 살다 죽어서 깨어보니
지옥에 떨어지는 진지하게 틀린 종교에 일생을 낭비하지 않고
마음대로 믿는 예수 믿지 않으며
본적 없는 하나님을 말씀 들으며, 보며
만나게 되어 믿게 된 주님과의 동행하는 삶을 사는 축복,
심판의 길이 아니라
구원의, 영생의, 빛의 길을 걷게 된 축복,
이 세상의 무엇과 바꿀 수 있을까?
주님께서 주신 명령;
생명의 말씀, 일생을 걸어가는 동안 있을 교통인 성경 말씀,
그 명령을 통한, 심판이 아닌, 축복에 감사와 찬송 드림.
요 12:47, 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고후4:17-19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요약해서 몇 요점만 적었으니
새벽 예배에 나오실 수 있으신 분은 오셔서 더 큰 은혜 받으세요.


  CJ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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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화
집사님께서도 천재에 가까워요 ^*
정리정돈을 너무 잘 하셔요.
난 기가 죽지만 그래도 유아 유~ 아엠 아이!^^*
쌍둥이도 다 틀리다고 하는구만요.
ㅋㅎ!참,집사님께서는 나처럼 사진은 못 올리시잖아용~
야~~호!!^^*

그러나 저러나 글 속에서 느낌이 많습니다.
내일은 새벽기도에 나가겠습니다.
   
2010-07-28
15:41:04
차화균
새벽기도 못갈때 읽고 은혜받습니다.
말씀에 뜨거운 사모함을 갖고계신 집사님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마음 다른사람들에게도 전달됩니다.
   
2010-07-29
08:26:24
CJ Lee
"You are you, I am I."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이 뜻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면 우리 인생 길에서
걸리는 돌을 많이 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10-07-30
04: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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