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번째 요 13:1-17
오늘 새벽의 말씀은 1절에서 17절까지 읽으시면
성령님께서 능력 있는 깨우침 주실 것을 믿고
말씀 들으며 받은 감동 삽입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사람의 발을 씻기는 일의 뜻을
알게 되리라는 것을 정확히 아심),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유다임을 아심),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발 씻기는 일, 서로 섬기는 일을 하면
축복의 삶을 살게 될 것을 아심).
예수님의 말씀은 들을 때 마다, 읽을 때마다
그 속에 담긴 권위와 광대함과,
능력과 위엄성과 정확성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그 증거를 보고 또 알면서도 깨달음이 없는
더구나 비난하고 부정하고 핍박하는 자들 때문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어찌 그들이 장님들이며 귀머거리들임을 부정할 수 있으랴.
내가 그랬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씻기를 행하시고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매일 짓는 죄를 위해 회개하고
주께 용서받지 않으면 주와 상관할 이유 없음)
서로 발을 씻어주는 섬김의 본보기를 보이심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구원을 성취하시고 매일의 삶에 행할 일까지 인도하시는 주님
얼마나 섬세한 사랑인가.
예수님과 같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
온 누리 드림 교회에 주일 아침 새벽부터 예배를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성도들, 봉사자들,사역자들,
그리고 매일 있는 교회 행사를 위해
각 처에서 말 없이 헌신하는 봉사자들,
어떤 상황에서도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버티며
주님의 사역을 위해 생명 바쳐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성도들
어떤 경지에서도 서로 격려하며, 서로 소중히 여기며,
시험 받고도 상처 받고도
그것을 뛰어넘을 능력을 받은 우리 성도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서로 발을 씻겨주며
믿음을 버리지 않고 기쁨으로
주님의 위대한 사명에서 출타하지 않는
축복의 가정과 교회를 이룰 것을 믿으며.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셨네 (기쁨 찬양 P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