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드림교회(All Nations Dream Church)는 남침례교단 소속으로2005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설교목사로 있던 이근호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해 11월, 맥클린에 소재한 랭리하이스쿨로 주일예배처소를 옮기면서 교회는 새로운 부흥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2006년 9월 교회가 처음 시작할 당시 약 5~60명 정도였던 교인은 3년 반이 지난 2010년 3월 현재 장유년 700명으로 성장 했으며 6개로 출발한 셀은 현재 40개의 셀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본 교회는 양적인 성장만이 아니라 본 교회 양육 과정인 “드림양육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적 리더들을 세워, 각자의 은사대로 사역에 동참함으로써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성도의 꿈을 계속하여 이루어나가고 있다.
이와같이 건강하고 행복한 셀교회로 성장하고 있는 본교회는 자체교회의 부흥과 성장만이 아니라 “셀교회 사역 탐방”을 통해 북미주와 전세계에 흩어진 이민교회를 섬기는 일에 힘쓰고 있다.
매년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이 셀탐방 사역을 통해 수많은 이민 교회 목회자들에게 영적인 재충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의 꿈을 이루기 위한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민 교회를 섬기는 본교회는 이제 주님께서 허락하신 훼어팩스 새성전 시대를 열며 더욱 건강하게 부흥하고 성장하여 주님의 마지막 명령인 세계선교를 위해 힘차게 사명을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